[미얄의 추천 2권 표지]

인터넷 서점들의 예약판매 목록에 올라왔습니다.  고로, 공개해도 되는거겠지요!
중간 작업 과정에서는 몇가지 효과가 더 들어갔지만 최종적으로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커다란 버젼의 이미지도 한번 올려보도록 할께요.

by 이노 | 2007/10/30 01:48 | Work | 트랙백 | 덧글(13)

미얄의 두번째 막이 열립니다

기대해주세요! :)

by 이노 | 2007/10/23 23:25 | Work | 트랙백 | 덧글(6)

미얄 최초 컨셉

2번째 광고컷에 나갔던 미얄의 컨셉 스케치입니다.  오트슨님과의 의논 후 처음으로 잡혀진 미얄의 스케치였어요.  책에 들어간 버젼과는.. 느낌이 많이 다르군요.

일단 최종 디자인보다는.. 훨씬 어른스러운 느낌에 양말과 학생화를 보여주고 싶어서 코트 자락이 조금 높았습니다.  결정적으로 얼굴에서 지금은 트레이드 마크라고 생각하고 있는 '썩소'가 빠져있군요.  이때는 그저 미얄을 좀 시니컬하면서 탐정틱한 느낌의 중딩 여자애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후에 이런저런 변화를 거치고 난 후 삽화에 들어간 디자인이 나오게 되었지요.  이때까진 미얄 마님이라고 부르며 넙죽 업드리기엔 너무 착하게 생긴것 같군요. :)

by 이노 | 2007/08/17 02:27 | Work | 트랙백 | 덧글(16)

저도 받았습니다.

제가 작업한게 책으로 나오는것은 처음인지라.. 받아보고나서 왠지 묘한 기분에 계속 실실 웃기만 했네요.  상당히 예쁘게 나와서 기쁩니다.  후후 저 속표지를 들춰보면 otsen님의 싸인이 멋드러지게 =ㅂ=!

웹에 올라오는 감상같은것도 열심히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작업하면서 은근슬쩍 뭔가 표현해보고자 시도해본 부분이 있었는데 슥슥 찾아내는 분들이 계셔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이래저래 일과 시간에 치인 마감이라 조금 아쉽게 넘어간 부분이 있는데 다음번엔 더 미얄의 세계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쨋든, 개인적으로 삽화작업을 하기 위해 글을 받아 읽어보면서 글 자체를 굉장히 재밌게 읽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었는데 사보신분들의 반응도 좋고하니 기쁩니다.  미얄 하는짓이 참 이쁘지 않아요?(..)  사담인데, 삽화작업이 완료된 후 주욱 늘여놓고 보다가 오트슨님과 미얄의 추천 1권에 '초록의 굴욕'이라는 부제를 붙이는게 어떨까요..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럼 다음 작업때, 또 뵙겠습니다.  시드노벨 편집부분들, 특히 이도경님과 미르랑님 , 그리고 여러모로 가장 힘드셨을 오트슨님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덧 - 개인적으로 가장 그리면서 맘에 들었던 장면은 흑백 마지막 삽화.  미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부분 너무 좋아해요 _^_

by 이노 | 2007/07/27 00:30 | 트랙백 | 덧글(9)

시드노벨-미얄의 추천 예약 개시!

리브로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http://www.libro.co.kr/Event/Generate/2007/07/SidNovel/Event_Main.aspx


'INO'라는 이름으로 나가는 첫 작품이 되는군요.  참고로 전 (당연하지만) 이미 모두 읽어봤습니다.  망설임없이 추천드릴만큼 재밌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덧 - 이야아 밤을 세서 마감을 마치고 맞는 아침해라는건 참 느낌이 각별한것 같아요 하하하하...

by 이노 | 2007/07/18 07:52 | Work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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