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저도 받았습니다.

웹에 올라오는 감상같은것도 열심히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작업하면서 은근슬쩍 뭔가 표현해보고자 시도해본 부분이 있었는데 슥슥 찾아내는 분들이 계셔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이래저래 일과 시간에 치인 마감이라 조금 아쉽게 넘어간 부분이 있는데 다음번엔 더 미얄의 세계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쨋든, 개인적으로 삽화작업을 하기 위해 글을 받아 읽어보면서 글 자체를 굉장히 재밌게 읽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었는데 사보신분들의 반응도 좋고하니 기쁩니다. 미얄 하는짓이 참 이쁘지 않아요?(..) 사담인데, 삽화작업이 완료된 후 주욱 늘여놓고 보다가 오트슨님과 미얄의 추천 1권에 '초록의 굴욕'이라는 부제를 붙이는게 어떨까요..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럼 다음 작업때, 또 뵙겠습니다. 시드노벨 편집부분들, 특히 이도경님과 미르랑님 , 그리고 여러모로 가장 힘드셨을 오트슨님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덧 - 개인적으로 가장 그리면서 맘에 들었던 장면은 흑백 마지막 삽화. 미얄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그부분 너무 좋아해요 _^_
# by | 2007/07/27 00:30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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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시드팀이지만 팔불출스럽게도 미얄의 광빠;;를 자청하고, 이노님의 블로그에도 찾아와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축하드리구요. 다음에 미얄에 이노님 싸인도 부탁드립니다...ㅎㅎ
일러스트도 내용도 너무 멋지더군요. 미얄 모에!(...)
이노님~ 일러스트에 까만색을(속칭 초코칩) 더칠해주셨으면..ㅠㅠ
;ㅅ; 레스님 이글루 댓글로 달아놓은적있었는데..;ㅅ;
[일러스트에대한]
;ㅅ;
저도 책 표지 보고 찾아 왔습니다!!
링크 신고 할께요~